직원 1명 추가 시 필요 매출 계산기 — 월급의 몇 배가 실제 부담인가

이 계산기가 하는 일
  • 직원을 한 명 더 뽑으면 회사가 실제로 쓰는 돈이 월급의 몇 배인지 계산합니다.
  • 그 비용을 메우려면 매출을 얼마나 더 올려야 하는지를 월·일·주문 건수로 바꿔서 보여줍니다.
  • 10인 미만 사업장이면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을 반영합니다.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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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1년에 더 필요한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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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 4대보험 사업주 부담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0.4724%, 고용보험 실업급여 0.9%,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 산재보험 1.47%를 더한 값이다. 산재보험은 업종 평균이라 실제 요율은 업종별로 다르다.
  • 국민연금은 2026년 인상 여부를 원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종전 9%(사업주 4.5%)를 적용했다.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 하한 41만원을 반영한다.
  • 퇴직급여는 월 급여의 1/12(8.33%)을 매달 쌓는 것으로 계산한다. 1년 미만 근무 시에는 지급 의무가 없다.
  • 두루누리는 10인 미만 사업장, 월 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 가입 근로자에게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36개월이다.
  • 공헌이익률은 업종과 채널에 따라 크게 다르다. 소상공인 평균 영업이익률은 12.6%(2023년 기준)이지만, 이는 인건비와 임차료까지 뺀 뒤의 숫자라 여기서 넣는 공헌이익률과는 다른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