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가 하는 일
- 몇 년 전에 미국 ETF나 개별 종목을 한 번에 샀거나 매달 사 모았다면 지금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ETF 5개와 애플·엔비디아 같은 개별 종목 12개 중에서 고릅니다.
- 원화로 계산하면 수익 중 얼마가 주가에서 오고 얼마가 환율에서 왔는지 쪼개서 보여줍니다. 달러로 사는 한국 투자자에게는 이 구분이 수익의 절반을 좌우합니다.
- 가장 나빴던 해와 가장 좋았던 해, 물가를 뺀 실질 수익까지 함께 나옵니다.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이 계산기는 과거 수익률로 결과를 되짚어 보는 도구이고,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원금 손실이 가능합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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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2025년 말 평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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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 ETF의 연도별 총수익률은 배당을 다시 사들인 기준이고 총보수가 이미 빠진 값이다. VOO·VTI·QQQ는 운용사 공식 설명서 값을 썼다. SPY 전 구간과 VTI의 2010~2015년은 운용사 공식 값을 구하지 못해 야후 파이낸스의 시장가 기준 값을 썼고, 운용사 순자산가치 기준과 0.01~0.16%p 차이가 난다.
- 개별 종목 수익률은 totalrealreturns.com을 기준으로 삼고 portfolioslab.com·slickcharts.com과 대조했다. 배당을 다시 사들이고 액면분할을 반영한 값이다. 테슬라의 2010년은 6월 29일 상장일부터 연말까지라 다른 해와 기간이 다르다.
- 고를 수 있는 개별 종목은 지금 시가총액이 큰 회사들이다. 그 사이 사라지거나 뒤처진 회사는 목록에 없어서, 종목 하나를 골라 나온 수익률은 그때 고를 수 있었던 선택지 전체의 평균보다 높게 나온다.
- 환율은 미 연준 매매율의 연평균이다(FRED AEXKOUS). 현재 환율은 2026년 9월 4일 기준 1,346.51원을 썼다. 한국은행 매매기준율과는 산출 주체가 달라 미세한 차이가 있다.
- 물가는 미 노동통계국 소비자물가지수 기준 연평균 상승률이다.
- 매매 수수료, 환전 수수료, 배당에 붙는 미국 원천징수 15%는 반영하지 않았다.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은 이 계산보다 낮다.
- 계산은 2025년 말까지다. 2026년 수익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넣지 않았다.